주민들의 힘으로 지역의 특산물과 자원을 이용하여 내실있는 축제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주민들의 염원을 축제 위원회 중심으로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당귀의 70%를 생산하는 지역 이미지를 활용하여 천혜의 자연자원과 청정이미지, 현대인들의 최대 화두인 웰빙을 주제로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넉넉한 인심과 주민들의 소득과도 연계된 풍성한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문화장터 : 다함께흥겹게 어울리는 마당농악 및 풍물놀이, 탈춤교실, 열린 미술 마당
놀이마당 : 농악대의 흥겨운 놀이 한마당
창극교실 : 판소리배우기, 풍물교실, 탈춤교실
체험마당 : 뮤지컬, 마술,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풍선 아트, 동요 및 뮤지컬, 노래배우기

야외 오페라 공연
특강* Verdi Opera (La Traviata)
특강* 이건용 창작 오페라 (봄봄)
특강* 'I Cantanti' ensemble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특강* 영화 ’꽃피는 봄이오면’의 실제 주인공이 펼치는 (메밀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며...)
특강* 소리뮤지컬 (인당수 사랑가)
특강* 청소년 뮤지컬 (죽은시인의 사회) [부제 :“우린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지나간 시간과 지금의 시간이 교차하는 순간, 우리는 꿈꾸는 학교와 만나게 됩니다. '우리학교에 놀러와' 전은 추억과 놀이, 예술의 경계에서 마음껏 즐기는 감성체험 전시회이자 자연과 함께하는 디지털 퍼포먼스입니다.

 

 

 

 

 

 

 

예로부터 감자는 구황식물로서 우리 민족의 중요한 먹거리로 이용되어 왔다. 강원도의 청정기후는 감자가 생육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특히 대관령지역 고원지대는 감자의 각종 병충해가 적어 감자 생산의 적지로 인식되어 왔다.

강원도하면 감자라는 지명도가 있듯이 감자는 지역의 특산물로 널리 사랑받아 왔다. 매년 8월이면 도암면 횡계리 대관령 일원에서는 강원도 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자 강원감자 큰잔치가 열린다. 감자와 관련된 학술세미나가 개최되고, 각종 행사가 준비되어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각종 볼거리, 먹을거리 등이 풍성하다. 감자를 직접 구어 먹으며 추억거리를 만들어 보는 것은 또 어떨지...